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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년 9월 23일은 탈북자 구출의 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9.27


   9월 23일 미국 워싱턴을 비롯한 세계 13개국, 24개 도시의 중국대사관 앞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탈북자 구출의 날’ 캠페인이 벌어졌다. 중국정부에 의한 탈북민들의 강제북송을 반대해 미국의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전 숄티)’이 주최한 세계적인 캠페인이다. 
 
수전 숄티 대표는 이메일 등을 통해 “오는 9월 23일 워싱턴, 샌프란시스코, 뉴욕, L.A, 시카고, 휴스턴 등 美주요 도시와 알바니아, 캐나다, 핀란드, 프랑스, 독일, 멕시코, 네델란드, 뉴질랜드, 페루, 한국, 남아공, 영국 등에서 일제히 ‘탈북자 구출의 날’ 행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고, 각국 북한인권단체들이 이에 응답한 것이다. 
 
한국에서는 '뉴코리아여성연합'회원들이 탈북자강제북송을 반대하는 성명서와 중국 시진핑에게 보내는 항의서한을 대사관측에 전했다. 
 
     
 
       
 
       
 
미국의 ‘북한자유연합’이 주최하고 있는 ‘탈북자 구출의 날’ 이벤트는 2011년 9월 23일부터 시작됐다. 
 
‘북한자유연합’은, 중국이 1982년 유엔 난민 지위에 관한 협약에 가입을 했음에도, 중국 내 탈북자들에 대한 불법구금과 학대, 강제북송 등의 ‘협약 위반 행위’를 벌이고 있음을 2009년 파악해 냈고, 2011년 9월 셋째 주인 24일에 ‘탈북자 구출의 날’ 행사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북한자유연합’의 수전숄티 여사는, 매년 ‘탈북자 구출의 날’ 행사를 세계 각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여는 이유는 중국공산당 정권이 여전히 탈북자들에 대해 야만적이고 비인간적인 ‘폭력’을 행사하고 강제북송을 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정부가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와 맺은, ‘난민’과 ‘인권’ 관련 협약들을 위반한 것임을 알리기 위해서라고 했다.
 
또한 ‘탈북자 구출의 날’ 행사의 핵심이 중국 내 탈북자들에 대한 난민 지위 인정과 인권 보호라면서, 앞으로도 이 행사는 전 세계 양심있는 행동가들에 의해 각국에 있는 중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을 꾸준히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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