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NKWU

> 활동소식 > 언론에 비친 NKWU
보기
제목 “인권이 없는 북한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8.04
“인권이 없는 북한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인권이 없는 북한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세계여성의 날 맞아, 북한의 참담한 여성 인권유린사례 폭로
 
■ 탈북 여성 단체인 뉴코리아여성연합(대표: 이소연)은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북한에서 직장인, 농장원, 꽃제비, 군인, 해외파견등에서 근무하다 온 탈북여성들의 각종 증언과 동영상을 통해 김정은 정권의 잔인한 인권유린실태를 대한민국과 국제사회에 알리고 규탄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2016년 3월 7일 진행할 것이다.
 
장소 : 서울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 19층
일시 : 2016년 3월 7일 오전 10~11시
 
■ 북한 김정은 정권은 올해 1월에는 수소폭탄 실험,2월에는 장거리미사일발사,3월에는 대북제재에 반항이나 하듯 동해상에 여러 발의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독재정권수명연장을 위해 어리석은 짓을 일삼고 있다. 김정은과 그 추종세력들이 지키고자 하는 북한독재정권은 북한주민을 위한 정권이 아니라 북한주민의 인권을 짓밟고 여성들을 유린하고 자기들 체제에 맞게 사육하는 비정상적정권이다.
 
■ 뉴코리아여성연합은 탈북여성들로 구성된 단체로써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자유와 권리는 제한이 되고 수령과 당이 제시한 지시를 수행하여야 하는 의무만 있는 사회에서 살아가는 북한여성들의 인권실태를 낱낱이 고발하고자 한다.
 
■ 뉴코리아여성연합은 여성이라는 이유 때문에 상급에게 성폭행 당해도 하소연할 권리도 없으며 김정은 독재정권이 주민들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배급제도의 마비 때문에 탈북을 하여 중국등지에서 인신매매에 팔려 다니고 굶어죽고 얼어 죽는 어린 꽃제비 들이 넘쳐나는 처참한 인권상황을 무시하고 독재정권의 수명연장을 위해 수많은 어린 여성들을 해외에 파견하여 외화를 벌어들이는 김정은과 그 일당들을 강력히 규탄하고 아울러 북한주민들의 인권이 개선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 증언내용 -
1.북한 노동자 근무 김은미 (북한열차승무원으로 근무한 김은미)
-열차승무원은 월급이 78원, 고난의 행군시기 쌀 1킬로 80원씩 하는 상황에서 월급도 배급 도 마비되자 당국에서는 자체로 열차를 운영 할 데 대한 지시 하달,
-승무원들과 기관사, 열차보안원들은 여행객들을 상대로 노골적으로 착취, 약탈 시작,
-열차표를 암거래, 여행증명서 짐등을 수시로 검열하여 착취
-열차안의 보안원들과 기관사들은 단속중에 걸린 어린여자들은 벌금등을 면제해주고 가는 전기간 성상납요구
-열차안의 군인 칸 같은 경우는 저녁시간마다 전기가 차단되는 것을 노린 군인들에 의한 승무원들에 대한 성폭행, 강간, 성추행 만연
*열차승무원들의 열악한 생활환경
-근무 중 생리가 나면 1회용이 없어 빨지도 못하고 그냥 말려서 재사용, 기차가 돌아올때까지 쓰다보니 몸에서 악취, 여행객들의 비난받아
-열차에 수돗물이 없는 관계로 식용유를 가지고 다니면서 화장을 지우고 다시 덧 화장
 
2. 북한의 해외노동자 파견실태 정현정 증언 동영상(해외식당 몰카 동영상 첨부)
-해외에 여성노동자 대거 파견(평양시에는 아가씨들이 말랐다는 소리까지)
-80년대 러시아 벌목공 시체를 실어나르는 북한 기차
-3인조 그룹을 만들어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는 구조
-해외노동자가 받는 월급은 중국인 노동자의 1/3, 그것마저도 90%는 당국에 바쳐야
 
3. 북한 협동농장원 이은미
-만17세 나이에 협동농장 취직(신분에 따라 직업이 정해지는 북한)
-기계와 연료가 없어 하루 종일 농사일에 시달려
-봄이면 쌀을 빌려주고 가을에 3배로 받아가는 북한정부
-인민군지원, 충성의 당자금, 등으로 가을분배를 착취
 
4. 김정은 정권하에서 군복무했던 최수향(동영상으로 준비)
-군인들속에서 군 간부들에 의해 일어나는 성폭행
-풀죽과 풀밥으로 끼니를 에우는 북한군
-영양실조 환자 증가, 간염 결핵에 시달리는 북한군
 
5. 북한 식량난으로 꽂제비가 되었던 김은실
-북한의 배급제도는 주민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정권유지를 위해 통제수단으로 작용
-며칠씩 굶기를 반복하고 산과들에 먹을수 있는 것은 다 먹었다.
-혜산 역전에서 꽃제비아이들을 보면서 나역시 꽃제비라 생각
-먹을 것을 찾아 두만강을 두 번 건너

뉴코리아여성연합
이전글 탈북여성 하재헌 하사 위문 2015-09-11
다음글 유엔 탈북자 간담회서 행패부린 北외교관 2015-07-10
    목록 
회사명 : 뉴코리아여성연합 대표 : 이소연 주소 : 서울 구로구 고척로 98 성민빌딩 3층(구로구 개봉동 63-20) TEL : 02-2671-3310
COPYRIGHT©2014 뉴코리아여성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