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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한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3.05


탈북 여성 단체인 뉴코리아여성연합이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북한당국에 의해 유린되고 있는 여성인권 실태를 알리기 위한 기자회견>을 갔는다. 
 
단체의 이소연 대표는 "이번 기자회은 북한에서 노동자, 농민, 꽃제비, 군인, 해외파견 노동자 등으로 일하다 온 탈북여성들의 증언과 동영상이 준비되어 있고, 이를 통해 김정은 정권의 잔인한 인권유린실태를 대한민국과 국제사회에 알리게 될 것"임을 밝혔다. 
 
아래는 뉴코리아여성연합의 보도자료 전문. 
 
                         “인권이 없는 북한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 세계여성의 날 맞아, 북한의 참담한 여성 인권유린사례 폭로-
 
탈북 여성 단체인 뉴코리아여성연합은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북한에서 직장인, 농장원, 꽃제비, 군인, 해외파견등에서 근무하다 온 탈북여성들의 각종 증언과 동영상을 통해 김정은 정권의 잔인한 인권유린실태를 대한민국과 국제사회에 알리고 규탄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2016년 3월 7일 진행하게 된다. 
 
◈ 장소: 서울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 19층 일시: 2016년 3월 7일 오전 10~11시 
 
북한 김정은 정권은 올해 1월에는 수소폭탄 실험, 2월에는 장거리미사일발사,3월에는 한국과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 반항하듯 동해상에 수 발의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독재정권 수명연장을 위해 온갖 어리석은 짓을 일삼고 있다. 
 
김정은과 그 추종세력들이 지키고자 하는 북한독재정권은 북한주민을 위한 정권이 아니라 북한주민의 인권을 짓밟고 여성들을 유린하고 자기들 체제에 맞게 사육하는 비정상적정권이다. 
 
뉴코리아여성연합은 여성들로 구성된 탈북민 단체로써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자유와 권리는 없는데 반해, 수령과 당이 지시는 목숨바쳐 관철해야 하는 강요와, 의무만 있는 사회에서 살아가는 북한여성들의 인권실태를 낱낱이 고발하고자 한다.
 
또한 여성이라는 이유 때문에 상급에게 성폭행 당해도 하소할데 없고, 배급제도의 중단으로 인해 탈북 해, 중국을 비롯한 3국을 떠돌며 인신매매의 희생자가 되고 있는 탈북여성들, 성인이 되어서도 꽃제비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탈북여성들의 처절한 증언을 통해 김정은의 악행을 고발하고자 한다. 
 
또한 자신의 환락과 독재정권의 수명연장을 위해 수많은 여성들을 해외에 파견하여 외화를 벌어들이는 김정은과 그 일당들을 강력 규탄하며 이를 통해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 원인과 이유를 제공하려 한다. 
 
◈ 발표자
 
1.전 북한 노동자 김은미 (열차승무원 출신)의 발표 요지
 
열차승무원 월급은 78원, 고난의 행군시기 쌀 1에 80원씩 하는 상황에서 월급도 배급도 중단되자 당국에서는 자체로 열차를 운영 할 데 대한 지시 하달, 승무원들과 기관사, 열차보안원들은 여행객들을 상대로 노골적인 갈취 시작, 열차표 암거래, 여행증명서와 손짐 등을 수시로 검열하면서 착취, 열차안의 보안원들과 기관사들은 단속에 걸린 어린 여자들에게 벌금 등을 면제해주고는 성상납요구, 열차안 내 군인 칸에서 벌어지는 여성승무원들에 대한 성폭행... 
 
2. 전 북한 해외파견 노동자 정현정 (해외식당 동영상 해설) 증언
 
3. 전 북한 농장원 이은미 (봄이면 쌀을 꾸어주고 가을에 3배로 받아가는 돈주와 당국의 악행 등) 증언 
 
4. 전 북한 여군 중사 최수향 (2015년 입국, 내부 동영상 해설) 증언 
 

◈ 행사관련 문의 010-5045-3310 이소연

 

 

 

박남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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